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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태풍 후 벼 논물관리 및 병해충 방제가 최우선 과제'

남해군 벼멸구,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자가방제 당부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제6호 태풍 카눈이 지나간 후 벼 논물관리 및 병해충 방제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남해군은 조생종 벼(주로 해담쌀)가 전체면적의 약 38%가량 재배되고 있고, 조생종은 지금 출수 후 등숙 기간으로 물관리가 가장 중요한 시기에 들어서 있다.

또한, 8월 중순에는 벼멸구와 도열병,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벼 수량에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는 병해충의 발생과 피해가 많이 나타나는 시기로 병해충 방제가 중요하다.

태풍이 지나간 후 침·관수된 논은 서둘러 잎 끝만이라도 물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제거를 해주어야 한다. 물이 빠진 후에는 새 물로 걸러대기하여 뿌리의 활력 촉진시키고 쓰러진 벼는 신속히 일으켜 세워 수발아를 막는 등 품질과 수량 감소 최소화에 힘을 써야한다. 또한 침·관수된 논은 도열병, 흰잎마름병 및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이 쉬우므로 꼭 병해충 방제를 실시하여야 한다.

농업기술과 정광수 과장은 “태풍 전 사전준비만큼 사후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므로 태풍, 집중호우가 지난 후에는 필히 자가 논 상태를 확인하고 논물관리 및 병해충 예찰·방제를 철저히하여 공들여 키운 고품질 남해쌀을 안정적으로 거둬들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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