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수원시, 베테랑공무원이 안전한 수원공고 통학로 조성했다

8개 기관·부서 협력 이끌며, 정문 주변 각종 지장물 이설·정비

수원시 베테랑 공무원이 인계동 수원공업고등학교 정문 주변 통학로에 불편을 초래했던 각종 지장물을 신속하게 이설하고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했다.

지난 5월 수원시에는 수원공고 관계자로부터 “수원공고 등하교길에 설치돼있는 장애물들로 인해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고, 유모차조차 이동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민원이 접수됐다.

이에 베테랑 공무원들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문제 파악에 나섰다. 현장 조사 결과, 학교 정문 주변에는 전신주, 가로수, 가로등, 배전반, 소화전, CCTV, 통신주 등 각종 지장물로 인해 실제 학생들과 주민 통행이 위험하고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베테랑 공무원들은 소방서, 한전, KT, 재개발조합, 도시안전통합센터, 녹지경관과, 팔달구 환경위생과, 팔달구 안전건설과 등 지장물 정비와 관련된 8개 부서와 신속히 접촉했다. 또 관련 부서들과 합동회의를 주재하고,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지장물 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방법을 제시하며, 부서 간 협력을 이끌었다.

책임소재가 애매했던 팔달 10구역 재개발조합 사업구간과 인접한 구간에 대해서는 관련법을 면밀히 검토, 재개발조합에서 공사비를 부담하도록 조치했다.

이 모든 과정이 이뤄진 기간은 단 4개월. 30년 가까운 경력의 팀장 이상급 베테랑 공무원의 노련함이 있었기에 행정절차를 단축할 수 있었다.

수원공고 관계자는 “시청 혁신민원과에 있는 베테랑 공무원들 덕분에 수원공고 등하교길이 깨끗해지고 안전해졌다”며 “오랜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준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수원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MT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석빈 | 투어방송 | Singers News
주소: 서울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70길 12-8 금호B 102호
사업자등록번호: 378-43-00837 (일반과세자)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4804 | 신문등록일: 2023.4.18
통신판매신고: 제2023-서울양천-0262호
발행인 홍석빈 | 편집인 홍석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석빈
전화번호 02 2602 2814 | 업무폰 010 3535 2814
제보전화 010 6565 2814 | 이메일 nima@nima.kr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기자 PD신청
노래신청 | 작곡신청 | 자유게시판 | 릴레이BJ 신청
PC버전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 기사쓰기

<

씽어즈뉴스 Singers News는 가수중심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