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이 공모시상금 전액(50만원)을 경로당에 기부하여 지역 사회내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이강은 이사장은 김해시에서 건립 중인 (가칭)활천동체육관 명칭 공모에서 최우수작에 당선되어 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평소 지역 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늘 살피는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인사차 들린 삼방동 소재 신어경로당에 환경개선이 필요하자 시상금 전액을 삼안동행정복지센터에 쾌척했다.
삼안동행정복지센터는 기부금으로 신어경로당의 도배와 환풍기 교체 등 환경을 개선했으며, 덕분에 어르신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강은 이사장은 “지역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고자 하는 우리 금고의 가치에 부합하는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고, 신어경로당 회장은 “이사장님의 따뜻한 마음과 선행에 깊이 감사드리고 늘 경로당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동김해새마을금고는 매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버이날에는 지역내 어르신 천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고 있으며, 매달 첫째주 목요일에는 경로당을 순회하며 청소봉사도 펼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