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4일 2030 김해청년봉사단과 김해시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자 80명이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벤치마킹을 위해 목포시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2024년 김해 전국체전 개최 홍보와 경남 선수 출전경기 응원, 주 경기장 주변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전국체전을 미리 경험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달 13일 김해시 우수 자원봉사자 120명의 전국체전 개막식 참관에 이은 두 번째로 지역 청년, 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자들이 2024년 전국체전에 대비해 사전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김해청년봉사단 박대원 교육팀장은 "전국장애인체전 현장에 와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보니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2024 전국체전, 함께 뛰는 청년 자원봉사!’라는 봉사단 슬로건처럼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2024년 전국체전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내년 김해를 방문한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