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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이륜차 단속 가능한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시범운영


대전경찰청은 이륜차(오토바이)의 교통법규 위반을 단속하는 후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후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는 이륜차뿐만 아니라 일반차량의 교통법규 위반도 함께 단속한다.

설치 장소는 대전시 서구 둔산동 공작네거리(문정4→공작4)와 서구 관저동 느리울네거리(건양대병원4→가수원4), 어린이보호구역 등 총 2개소이며, 11월 10일부터 3개월간 시범운영(계도) 기간을 거쳐 2월 10일부터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경찰청은 대전시(교통정책과)와 함께 이륜차 사고 예방, 난폭운전, 신호 위반 등 교통단속 사각지대 불법행위 근절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추진했다.

새로 도입된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통행하는 모든 차량(사륜차·이륜차)의 후면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어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행위(신호·과속)도 단속이 가능하다.

대전경찰청은 운영 효과를 분석하여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그간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차량의 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후면에 번호판이 있는 이륜차 단속이 어려웠으나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후면번호판을 촬영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모든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전시민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대전광역시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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