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은 저소득 주민 27가구에 보온용품(전기장판 22개, 겨울이불 5채)을 지원하는 ‘온溫마을 따뜻하게’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겨울철 추위에 대비하여 홀로 어르신 및 중증 질환을 지닌 중장년 세대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부곡4동에서는 지난여름 불볕더위에 대비한 시원한 여름 보내기 선풍기 등을 지원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기장판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전기장판이 고장 나서 걱정이었는데 새 전기장판을 보내줘 올겨울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금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