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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조정에 희망을 보았으며,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음산협은 진정한 음반제작자의 협회로 거듭 태어날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응답을 하신다는 점,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는 느낌이 들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정** 팀장님께서 마인드의 변화를 주시는거같아 감사합니다
이런 말을 하는 저희 mt가 좀시건방져 보일겁니다.
저희는 저희 mt관련 업무가 제대로 잘처리되기를 바라는 심정일뿐입니다
때로 화내고 따지고...죄송할따름입니다

이렇게 변화되는 모습에 희망을 보았으니
저희들이 앞으로 설칠날이 많지 않을것입니다
정**팀장님의 활동으로 보아
정**팀장님은 음산협에서 큰일을 하실분으로 보이고
이러한 분이 있는한

음산협은 진정한 음반제작자의 협회로 거듭 태어날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많은 것이 기대되는 오늘 몇가지 더말씀드립니다

1.MT제작 앨범소지하고 음원등록하러온 타 음산협회원에게 등록거절은 당연지사

★새 희망을 봅니다.

★다음 내용으로 거절했을것으로 생각됨

- 모회원이 음원등록하려고 가지고온  앨범은 음산협 기회원인 MT가 제작한것으로써 MT에게 저작인접권이 있으므로 등록불가하다. 만일 MT에서 해당 음반에 대해 모회원과  당사자간 양도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있을경우라하더라도,  음산협에 이미 등록돼있는 음원의 경우라면 음산협에서 승인하지 않은 양도계약은 인정하기 어려우므로, 그 계약서를 가지고 왔다 하더라도 등록불가하다. 따라서 모회원이 MT에서 저작한 음반을 모회원앞으로 등록하려한다면, 먼저 MT와 상의하고, 음저협 양도계약양식에 따라 양 당사자의 인감증명서와 인감증명서에 있는 도장으로 날인한 양도계약서를 작성해서 음산협의 승인을 받은 후라야, 모회원앞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음반제작사업자가 아닌 개인인 가수가 회원가입하러오면

 "당신은 진정한 음반제작자 맞습니까? 실제로 제작을 하지 않으셨고 단지 노래만 부른거라면 자격이되지 아니합니다. 지금 들고온 시디를 가수님이 직접만드셨나요? 아니면 원래 음반제작자의 양도계약서라도 들고오셨나요? 그것도 아니라면 귀하는 남의 재산권을 침해하는것이라서 가입이 불가합니다" 라고 질문하고 확인해서 진정한 음반제작자로 확인될 경우에만 신탁계약을 하게되길 희망합니다.


2.음산협에서 1월31일 조정한  MT엔터테인먼트 제작앨범 16개의 발매일

★발매일 조정에 감사드립니다
(아래와같이 음산협으로 부터 문자메시지를 받았으며 요약본입니다)

★1월30이전 신청 발매예정 앨범 5개

01.정정훈의 제2집 친구야생각나냐 2023.2.5
02.공창대의 제2집 사랑이라 고맙다 2024.2.13
03.서천의 제4집 인생이란 2024.2.13
04.강수왕의 부엉새우는사연 2024.2.16
05.유혜인의 제1집 옥치마 2024.2.20

★1월31일 발매일이 앞당겨진 앨범 7개

06.윤수하의 제3집 애창곡 라이브걸작 2024-02-23 -> 02-21
07.청룡의 제2집 인생길뒤안길 2024-02-28 -> 02-22
08.양수아의 제10집 붉은태양내게오라 2024-03-04 -> 02-23
09.지애의 제3집 묻지마라 2024-03-08 -> 02-26
10.임희선의 제4집 코리아독도 2024-03-11 -> 02-27
11.고오선의 제2집 수원역에서 2024-03-14 -> 02-28
12.이사랑의 제2집 그대는내사 2024-03-18 -> 02-29

★1월31일 새 발매예정 앨범 4개

13.강정아의 제3집 사랑의홀씨 2024-03-04
14.강수왕의 제12특집 애창곡라이브 2024-03-05
15.오하령의 제5집 수원역에서 2024-03-06
16.강정아의 제4집 의림지사랑 2024-03-07

★조정하시느나 고생하셨습니다. 
아주 힘들었을것으로 보입니다. 
조정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인드: 단, 아직도 마인드속엔 업체별로 구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야 공평하다는 마인드를 가지고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하루 맥시멈이 15개라고 하시니, 가령 한업체에서 가령 어쩌다가 3개쯤을 한번에 제출했다거나 매일 한두개 제출했을때, 그냥 접수순서대로 발매일을 잡는게 형평성에 맞지 않을까 난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지금 접수방법을 유추해보면 가령 하루 15개가 맥시멈인데, 평균적으로 1개 업체당 어쩌다 한번에 1개씩 음원등록명세서가 오는데, 어느 특정업체는 3개가 들어온다하면, 아마 그걸 처리하는데 3개를 제출한 업체를 하루에 3개를 다 처리해주면 불공평하다고 느끼고 , 그걸 아마도 오늘 발매에 하나 넣어주고 또 한개는 낼로 넣어주고 또한개는 모래로 넣어주고 해서 발매하는게 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거같아요. 그냥 그업체거 순서대로해서 앞순위에 한5개업체가 1개씩 제출했으면 순서대로 1개씩5개를 접수하고 그뒤 문제의 3개를 한업체가 신청했으면 그냥 앞에 접수한5개 업체에 이어 3개 신청한 업체의 3개를 그냥 접수해서 8개가 되느거구 그뒤 또 누군가 접수하면 순서대로 15개 접수하는겁니다. 그렇게 순차적으로 이어가는게 형평성이 있는거같아요. 그걸 궂이  한업체가 3개 신청햇을때 3일로 나누어서 하면, 그담날 신청한 업체는 사실상 그 특정업체보다 늦게 신청하고 발매는 빨리하게되니까 그거 불공평한거 아닐까요? 순서에 맞지 않는거같아요. 어짜피 세상은 줄서기입니다만.  업무전체에 지장을 줄정도로 한업체에서 매일 여러개 또는 한번이라도 머 10개니 20개니 보낸다면 몰라도 몇개정도 타업체보다 많다고 그걸 업체별로 나누어 접수하는건 생각나름이겟지만 나는 아닌걸로 생각합니다만, 그래서 기본적으로 발매접수업무가 바뀐건아니지만, 이정도로 당겨주신것은 아무튼 획기적인것이고 감사드립니다.



  • 글쓴날 : [2024-02-01 05: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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