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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돈타주게하고 돈빼먹는 가수볼모 조직범죄형 악질대행업자 끄나플일당

- 드디어 그 일당등 고발을 위한 근거마련을 위하여 경고공문나간후 다시 한번만 더 그짓을하면 가차없이 고발조치하겠노라고 경고공문을 보냈다고 저희 MT로 알려온 공문내용일부를 스캔떠서 공개합니다
★속보)_예술인복지재단에서 예술인증명서 발급과 창작지원금 300만원 지원과 관련하여 그동안 가수에게 접근하여 접수비 10만원받고 또 300만원나오면 10%받는등 불법을 저지른건과 관련하여, 현재 바로 고발시 많은 가수들의 피해가 예상되어, 그걸 방지하기위해, 이모씨 김모씨 등에 대해 경고공문을 발송하고 이후 단한번이라도 그들이 활동하는게 발견되면 이모 김모뿐만아니라 그들에게 돈준 가수까지 모조리 고발한다는 정식공문이 저희 MT에 도착했으며 관련사항을 공개합니다. 절대 앞으론 이미 그들과 관계가있다해서 더이상 그들을 상대하시면 가수 여러분도 형사처벌 또는 그동안 받은것까지 모두 토해내야 하오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속보_1)마치 조직범죄 처럼 예술인복지재단과 가수를 연결하는 특정 그룹이 있어 말썽이 많다. 대표적인 예가 이모씨,김모씨인데 그들이 가수 또는 일반인에게까지 접근해서 대행해준다면서 처음에 10만원을 받아가지만, 그뒤부터 수작을 부려 결국 가수돈 아니 정부세금을 교묘한 방법으로 야금야금 빼먹는자들이 있는데 그것도 끄나플까지 있다는 것이다. 그 끄나플을 보면 이건 영락없는 범죄조직이다. 이모씨나 김모씨의 지시에 의한 범죄조직이라기보다 자발적으로 범죄조직처럼 활동하는 중간책이 문제다. 경기도 B시의 모작곡가는 아주 많은 가수들이 곡을 받거나 또는 노래연습을 하거나 또는 행사를 하거나 하여 가수 또는 가수희망자를 많이 알고있고 거의 매일 그런류의 사람들이 찾아온다는것이다. 그거야 문제되는것은 아니지만, 그 작곡가는 그 작곡가로 부터 곡받은 가수나 노래연습생들을 거의 모두 이모씨를 통해서 예술인증명서를 받아주고 또 창작지원금을 받아주고 있다는 것이다. 예의 그 10만원 소개료는 무조건 주고 있고 300만원나오면 또 10%30만원 그리고 2년후 또 300만원나오면 또 10% 30만원을 받아준다는것이다. 예술인증명이 유효기간이 5년이니까, 그렇게 두번써먹고, 기간 만료전에 연장을 해야하니까 연장할때 또 10만원받고 그런식으로 계속 완전 국가세금을 가지고 무슨 딸러 사채놓은것처럼 돈을 받아 챙기는것인데 그걸 그대로 다 이모씨에게 주는지아닌지는 확실히 모르겟으나 그렇게 한다는 것이다. 그담엔 그렇게 300만원을 받았으니 가수들은 노래 한곡씩 받아가셔야지요 그 작곡가에게...이렇게 해서 작곡가는 그걸 빌미로 머 암튼 가수에게 곡도 주고 돈받기 쉽고 머 그런게 형성되고 이모씨는 앉아서 딸라사채놀이하듯 돈받아 챙기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수들은 이모씨에게 전화를 걸어서 신청해달라하고 또 만기되면 연장해달라하고...그래서 이를 법적처리해야되나, 그 사람을 법처리하면 10만원주고 30만원주고한 가수들이 국가보조금 세금을 빼먹은 공범이 되어,왜되느냐? 처음10만원 줄때 모르고 줬다면 죄가아니지만, 그걸주면 정부세금 300만원 타먹을수있다고 하니까 알고 준것이므로 공범죄가 되고 그러므로 똑같이 다 처벌받게되고, 그렇게되면 받은돈도 세금이므로 조세범처벌법 기타 여러가지 죄목으로 처벌맏으니 받아먹은거 그거 세금 다 토해내야되니까, 아무래도 그 이모씨보다는 아주 죄가 약한 가수지만 그렇게되면 가수도 피해가 커서, 그것도 그런가수가 한두명이 아니라 머 소문엔 거의 80~90%라고 할정도이니, 그걸못하고 이제 그들에게 다시한번 더하면 이젠 형사고발하겠다고 겨우 보냈다는것이다. 그나마 그작곡가에게는 보내지도 못하고 이모씨에게만 보냈다는 슬픈이야기...그래서 이번에는 걸리면 이모 김모는 물론이고 이들과 가수사이에 중간다리하는 작곡가며 아래 2번속보에서 처럼 무슨 연예인봉사단장이니 머니 하는 사람하고 또 바람잡이 가수등하며 모두 공범자 범죄자이므로 사정봐줄것없이 엄벌하도록 고발하겠다는건데, 이와같은 중차대하고 여러가수돈 아니 국가세금으로 떼돈벌어서 잘살고있는 그 이모 김모 기타 여러명등에게 아직도 주변에 가수들이 전화하는 **나간사람같은  가수들이 있으니 이를 어찌하면좋으리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수고 머고 생각지 말고 그것이 작곡가가되든 바람잡이 가수던 녹음하며 공범한사람과 또 일부 그들 뒤를 봐준 일부 유통업체이며 인정사정볼것없이 시범적으로 몇몇 악질범들을  강력처벌되게하되 그걸 신문과 방송에 대서특필해야 그때서야 **나간 가수들이 정신차릴것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이글에 모작곡가 모녹음실 모연예인봉사단 모기획사 모유통사 등이 등장하는바, 대부분의 작곡가와 대부분의 녹음실과 대부분의 예술단이나 봉사단과 기획사와 유통사는 그런일을 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위 아래 거론되는것은 그런 사람들이 실제로 가수에게 많은 피해를 주기에, 아니지 참 피해라기보다 가수에게 돈긁어가는 악덕이라서 소개했을뿐  임을 알려드립니다.***

★속보_2)이모씨의 끄나플이 오래전부터 이 작곡가말구도 다른 남자작곡가도 있는데, 거긴 머 녹음실을 운영하는데, 주로 정말 가수보다 가수희망자 또는 그냥 뭐 노래교실다니는 사람이 심지어는 막노동하는 사람도 돈타먹으로 온다는데, 주로 가수는 못되고 아무리해도 아마추어밖에 안되는 사람을 꼬셔서 눈먼 정부돈 꽁짜로 타준다면서 현혹하니 꼬심을 당한자는 무조건 오케이 하고, 처음엔 10만원은 우선 받은 담에, 시간이 좀흐르면 다시 접근해서 이번엔 노래녹음을 해야된담서 녹음비조로 120만원요구하면 그사람은 이미 준돈도있고 또 300만원 눈먼돈 받는다하니 없는 처지지만 120만원을 주게된다고해도 남는 장사니까 아깝지만..눈물삼키며 그돈을 준다고 하고, 그래서 중간 바람잡이 가수가 그런 돈받아서 참, 거긴 또 전국에 위와같은 아마추어 모집하는 현역가수들이 바람잡이 역할을 한다는데, 가령 조기 멀리 울산에 H자 들어가는 어떤 여자가수가 그런 소개를 해서 그쪽사람이 서울근방에 있는 그 녹음실까지 아마추어 데리고 와서 녹음시켜주고 그래서 돈120받아주니까 거기어 20만원을 팁주는거 받았다는거자나요? 글구 100만원은 이모씨에게 보내고, 이게 범죄조직이 아니고 뭐겠어요? 글구 작곡가들이 작곡이나 할것이지, 작곡은 안하고 아니 작곡하긴 하겠지만 뭐 그런데 관여하면되겠어요? 요기까지 설명에서 두명의 남자 여자 작곡가가 개입되고, 그중간에 또 가수들이 바람잡이로 끼어있고 이게 멉니까? 솔직하게 그게 예술인인가요? 사기꾼이지.아고 지송 자꾸 뭐가 나올라하네요.그나저나 그들은 정말로 하늘쳐다보고 반성하셔야 합니다 법무서운줄도 아셔야 하고요 앞으로 그런거 한번더 했다간 큰코다칩니다.

★속보_3)이모씨의 또다른 끄나플이 있는데 그거 말입니다 아니 예술단 단장들이 또 이모씨 끄나플이라하니 정말로 이건 기업입니다. 범죄조직기업단체. 중대범죄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요. 그 예술단이란게 종류가 많아요. 그냥 세무서에고유번호내기 위해 달랑 임의단체등록해서 한사람도 있고, 또는 문체부등에 정식사단법인받아서 하거나 그런데 지역의 지부를 받거나, 또는 시단위 시청에 사단법인 등록하고 예술단하거나 머 그런사람들이 암튼, 거기엔 가수 무용 국악 연주자등 많지요? 첨에 뜻이야 좋았겠지만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예술단 단원은 모두 다 예술인이라는 명목으로 음반도 없는 사람들을 아글쎄 세곡 짜리 녹음시켜서 300만원씩 거의 다받았다는거자나요?  수원어느 예술단이 그대표적이고 아니뭐 거기만이 아니지요 부천의 무슨 예술단도 글쿠, 아마 추측컨데 여러예술단이 개입되지 않았나 싶은데, 그게 정당하게 받았으면 문제없겠으나 그게다 그 이모씨등에 돈가져다 바친것이니 걸리면 모두 토해놔야지요? 그게 맞자나요? 범죄에 모두 공범자되신거니까.....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속보_4)김모라는 가수는 무슨 협회니 무슨 기획사니 무슨 예술단이니 하면서 정식등록되지도 않은 엔터테인먼트머 그런거 들먹여서 가수 불러모아 행사하고 그리고 돈받아주는거 안내하고 머 거의 백만원수준받아서 역시 녹음하고 머 그래서 그걸가지고 디지털로 뭐 유통사통해서 멜론 등록하고 그걸 캡쳐해서 보내서  예술인증명서 받아주고 창작지원금 받아주고 뭐 그러는것인데, 앞에 이모씨하고 여러가지 닮은점이 많은데, 모두 가짜 엔터테인먼트인데 그걸 진짜인줄 알고 받아주는 단체들이 문제지요 암튼 그렇게해서 내가 특정사례를 알고 있으나 지금 밝힐수는 없고 위 이모씨와 비슷하게 주로 서울 종로통가수들을 그렇게 그런길로 안내하는 곳도 있기에 참으로 더티하고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속보_5)암튼 이제 그동안엔 너무많은 가수가 개입되어 위 이모씨 김모씨 말구두 전국적으로 주동자급이 여러명이고 거기에 위의 예처럼 각 작곡가 각 예술단장 그리고 중간 바람잡이 가수들까지 합치면 엄청난 인원이 범죄조직처럼되어있고 또 그러다보니 소문으로나돌기는 거의 가수의 80~90프로는 그들통해서 예술증명받거나 창작지원금 타먹엇다고 하니, 그래서 그걸 고발고소해서 경찰조사들어가면 가수들 처벌받는것이 불쌍해서 이를 구조하기 위해서, 일단 그들에게 다시한번 더하면 에누리 없이 고발하겠노라고 경고공문을 최근에 보냈다는 겁니다. 그런 내용을 그런걸 문제 삼은 저희 MT에 공문으로 보내왔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위 공문에 그러한 내용이 모두 있는것은 아니고, 2023년8월부터 2024년3월8일 이시간까지 MT에서 복지재단 2번 방문 회의 및 수차례 통화내용 등 그동안 주고받은 내용을 요약하면 위와 같다는것이고 이번공문엔 드디어 복지재단이 칼을 빼들었는데 그게 첫작품으로 2024년1월에 그들을 직접 복지재단에 불러서 구두경고했고 그당시 다시는 안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계속 범죄행위를 한다고 신고가 들어오자 이번에 드디어 근거마련을 위하여 그들에게 이제 공문나간후 다시 한번만 더 신고가 들어오면 가차없이 법대로 고발조치하겠노라고 경고공문을 보냈다고 그걸 저희 MT로 보내온겁니다. 그래서 공문내용일부를 스캔떠서 공개합니다

★속보_6)"한국음악저작권 모니터링협회"를 만들었습니다. 저희 MT는 돈을 벌어야 하는 음반제작사 음반유통사 대중문화예술기획사 저작권대리중개등을 하는 곳입니다.  아직은 여러여건상 사장 홍석빈은 더많은 돈벌러 직장도 다니고 하면서 이일을 하고 있고, 상당시간은 사장이 돈벌러가면, 국장인 저혼자하는게 태반이고 그래서 매출이 신통치못한데다가...앞에 일까지하려니 벅차자나요? 그래서 그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이번에 임의단체를 하나 신청했습니다. 2024.3.1일자로 냈는데 무슨 일인지 3월6일날 승인해준다고 하더니 다시 3월13일날까지 기다려보라네요. 암튼 그이름이 '한국음악저작권 모니터링협회"입니다. 승인이 떨어지면 바로 회원도 모집하고해서 적극적으로 그일도 할예정이며 승인떨어지면 협회를 약칭 "음모협"이라고 부르기로 했는데 나오면 바로 음모협에 관련 공지를 띠우기로 합니다. 많은 지도 편달바랍니다. 아 그리고, 절대 남에게돈주고 신청하지 말고 스스로 복지재단찾아가서 상담하세요 상담가려면 미리 복지재단 전화해서 반드시 예약하고 가야 됩니다. 그럼 또 봐요,

MT엔터테인먼트 MT투어방송 국장 와보소 올림 010 3535 2814 2024.3.10

  • 글쓴날 : [2024-03-10 23: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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